태풍이 오고 있습니다.

오래간만에 한반도를 관통하는 대형 태풍이라지요..

아직 왕창 비가 올 기미는 안보이지만.. 오늘 저녁부터 내일까지가 고비라고 합니다.

지구온난화에 의한 해수면 온도 상승에 의해서 태풍의 위력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

이번 태풍에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^^;


이번 태풍의 이름은 곤파스 라고 합니다.

먼가 하고 봤더니 COMPUS 를 일본식으로 발음 한 것이더라구요 ;;

알만한 사람은 다 알 나침반이 그렇게 불리니 뭐가 뭔지 모를정도로 생소하게 들리네요..

어쨌든.. 비 피해없도록 조심하세요 >.<
Posted by 엘리엇 J 캔버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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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

오래간만이라고 하기 뭐 할 정도로 오랬동안 블로그 업데이트가 안되었습니다. ㅡㅡ;;


회사 생활이 바빴다고는 하지만.. 머.. 다 제가 부덕한 탓입니다.

마지막글이 2008년 10월 이었으니 거의 2년만이군요..


일단은... 여러 사람들의 우려와 달리 아직까지 안 잘리고 회사 잘 다니고 있습니다.

한동안은 정말 미친듯이 바빴었던 적도 있었지만..

지금은 그래도 살만 하네요 ;;

진작부터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려고 했었는데

귀찮다고 너무 넋 놓고 있었나 봅니다.

오래간만에 블로그 와 보니 어디를 어떻게 수정해야 될지 막막하네요 ;;


언제 다시 끊길지 모르겠지만.. 그래도 시간나는데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

Posted by 엘리엇 J 캔버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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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생각했던것과는 달리

점점 매너리즘에 빠져드는것 같습니다.

블로그 관리도 너무 소홀하는 것 같구요 ㅡㅡ;

머... 직장일 때문에 바쁘다는것도 핑계일 뿐이겠지요 ;;

빨리 정신을 차려서 수원으로 기어올라가야할텐데요 ;;


사실 요즘 뉴스를 보면 정말 말이 안나올 정도지요..

제 예상과는 달리 환율과 주가는 1300에서 그랜드 크로스를 달성했습니다.

환율이 1300원을 돌파하면 키코에 가입한 중소기업의 70% 가 도산위기라고 했었는데

오늘은 1400원을 위협하는 선까지 도달했네요 ;;

그래도 이놈의 정부는 아직까지 남의 탓만 하고 있습니다.


뭔가 재미있는 포스팅거리가 없나 살펴보면 한숨만 나오는 얘기들로 꽉 차있네요 ;;

올 겨울은 그 어느때보다 더 추울 것 같습니다.
Posted by 엘리엇 J 캔버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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