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생각했던것과는 달리

점점 매너리즘에 빠져드는것 같습니다.

블로그 관리도 너무 소홀하는 것 같구요 ㅡㅡ;

머... 직장일 때문에 바쁘다는것도 핑계일 뿐이겠지요 ;;

빨리 정신을 차려서 수원으로 기어올라가야할텐데요 ;;


사실 요즘 뉴스를 보면 정말 말이 안나올 정도지요..

제 예상과는 달리 환율과 주가는 1300에서 그랜드 크로스를 달성했습니다.

환율이 1300원을 돌파하면 키코에 가입한 중소기업의 70% 가 도산위기라고 했었는데

오늘은 1400원을 위협하는 선까지 도달했네요 ;;

그래도 이놈의 정부는 아직까지 남의 탓만 하고 있습니다.


뭔가 재미있는 포스팅거리가 없나 살펴보면 한숨만 나오는 얘기들로 꽉 차있네요 ;;

올 겨울은 그 어느때보다 더 추울 것 같습니다.
Posted by 엘리엇 J 캔버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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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간 격조 하셨습니까 ..

...

네.. 이제 10월이네요 ㅡ.ㅡ;

9월 1일에 포스팅 하고 10월 1일이니 이젠 월 1회 포스팅이군요 ㅡㅡ;

머.. 나름 바쁘기도 했고, 원인은 제가 다 게으른 탓이겠지요..

9월의 경기는 제대로된 롤러코스터였습니다. ㅡㅡ;

매일 아침 일어나서 듣는 뉴스가 웬만한 드라마보다도 더 흥미진진했으니까요..

간단하게 내릴 수 있는 결론은..

닥치고 현금보유 입니다.

과연 언제가 바닥일지 알 수 없는 노릇이고

미국에서 부터 시작된 경제위기가 돌고돌고 돌아서 지독히고 오랜 시간동안 우리 경제를 괴롭힐 전망입니다.

이메가씨가 무척이나 신뢰하고 있는 만수씨의 개념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서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구요..

고환율때문에 키코에 가입한 중소기업의 줄도산이 예상됩니다.

올 겨울은 지난 어느때보다 더 추울것 같습니다. ㅡ.ㅡ;

Posted by 엘리엇 J 캔버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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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.. 드디어 9월이 되었습니다.

......

제.. 머.. 그동안 포스팅을 못한것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군요 ㅡ.ㅡㅋ

다 제가 게을러서지요 ㅡㅡ;

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. (--) (__) (--)

앞으로는 열심히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. ;;


9월의 첫날인 오늘 국가 경제는 상~큼하게 패닉상태입니다. +_+

환율은 1100원을 돌파했고 주가는 1400선을 위협하고 있습니다.

이제 환율과 주가가 1200선에서 그랜드 크로스를 하는 일만 남았군요

역시 경제를 살리려면 일단 죽여야 되겠지요...


......



푸른기와집으로 쥐덫이라도 보내야되나 ㅡㅡ;
Posted by 엘리엇 J 캔버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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